길을 가다가 발에 밟힐것 같은 개미가 발견되면 발을 재빨리 피한다.
여름철 밤에 집안으로 멋 모르고 기어들어온 정체모를
곤충(이라 쓰고 외계생물체라 읽는다) 역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다만 이녀석들은 제외다
그저께 학교에서 잠자다가 모기 5마리의 습격을 받아
물린곳만 해도 10군데
수술비만해도......
아 이건 아니군.. 아무튼
모기, 파리, 바퀴벌레 이 세 종족에 대해서는 가차 없으니
조심하도록 하여라
이상!
여름철 밤에 집안으로 멋 모르고 기어들어온 정체모를
곤충(이라 쓰고 외계생물체라 읽는다) 역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다만 이녀석들은 제외다
그저께 학교에서 잠자다가 모기 5마리의 습격을 받아
물린곳만 해도 10군데
아 이건 아니군.. 아무튼
모기, 파리, 바퀴벌레 이 세 종족에 대해서는 가차 없으니
조심하도록 하여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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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여름을 대비해 모기가 싫어하는 주파수음을 입으로 내는 연습을..
...................................(7옥타브 ㄱㄱ)
방역차 소리 한방이면 끝나.
아직도 방역차가 돌아다니는 지역이 있다니...
문명의 혜택을 받는 곳으로 오거라 미욕..
곤충(이라 쓰고 외계생물체라 읽는다)
아직도 이런 놀이 하고있다니.
존경 스럽소.
이젠 모기에게 갱생의 기회따윈 없는거로군요~
길 가다가 중력하고 친한 현미가 근처에 있는지 조심해야 겠군 ~_~